닛타 에미 라이브 2016 EAST EMUSIC ~연결의 멜로디~ 에미츤

에 참여하고 왔습니다

오랜만입니다 글도 오랜만에 쓰네요

이번은 후기를 꼭 써야 할 느낌도 들어서...


여러가지 일도 있었고 전달회도 잘 다녀왔습니다 [글은 안적었지만]

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

모든 일정을 펑크없이 해낸 에미층에게는 감동입니다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


세트리스트는 이미 많이 공개 되었죠

세트리스트 이야기는 길게 하지 않고

에미층이 작사한 きらめきを夢見て를 모두에게 마이크를 넘겨줄 때 같이 부르다가

에미층에게 감정 이입되어서 자신도 모르게 양 눈에 눈물이 [늙었나봐요...]


그리고 첫 앵콜에서 世界ノ全部ガ敵ダトシテモ를 불러줄줄은...

" 많은 리퀘스트를 받았습니다. 저는, 여러분이 듣고 싶은곡이라면 어떻게든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"

...


그리고 두번 째 앵콜에서 닛타 에미 작사 작곡의 暁...

앞만을 보는 에미층에게 최고의 곡이었습니다. 잘 이겨냈어.....


퍼스트 라이브에서는 " 음악을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"

2016 EAST 라이브에서는 " 제 노래를 듣고 싶은 분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전 끝까지 노래 하겠어요 "


아직 WEST 라이브가 남았지만 앞으로도 힘내시길...


WEST 라이브에서 봐요...

아이고.... 잡담

데탑님이 사망하셨습니다 [먼산]

이건뭐 해결 방법도 없고

검사 해보니...

시퓨 사망
램 사망
보드 사망

이라는 엄청난.....

뭐 그래서 답없죠 결론은


자잔....

맥북입니다 [....]

폭풍 지름.....

망해써여 ㅋㅋㅋ

오랜만에 컴터를 정리하다가 에미츤


얏타아아아

....

오랜만에 봐도 참 웃기네요




딱히 크게 적을건 없...

30일에 블루레이 발매를 기다리고 있고 (중국에는 이미 플라잉이 뜬거 같지만요)


어서 센쨩 라이브가 가고싶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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